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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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갤러리아의 전경, 빨간색으로 'Un Saluto da Milano'라는 문구와 번호 219가 표기되어 있다. 뒷면에는 6.4.98에 작성된 칼리노 보렐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이탈리아 10센테미 분량의 우표 및 밀라노의 낙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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