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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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복장을 입은 병사들이 운동과 미래의 신부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유머러스한 우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1936년에 '사랑하는 맘'에게 훈련병이 보내는 손편지가 있으며, 40센트 우표와 툴롱-시미에르의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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