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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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발레즈(Aisne)의 교회 유적지, 무너진 벽과 잔해, 부분적으로 보존된 지붕 구조가 보인다. 뒷면에는 스트라스부르의 '미스 지우레트'에게 보낸 손글씨가 있으며, '부르농/세인'의 도장과 발행사 '오래된 뉴디앙 회사 및 자회사, 파리 브레테UIL 대로 32번'이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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