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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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영국 병사 두 명이 레임의 레젠트 스트리트에서 샴페인을 마시며 축배를 드는 유머러스한 그림. 프랑스어와 영어로 인쇄된 텍스트는 우호의 합의를 농담처럼 표현하고 있다. 뒷면에는 '군사 시리즈 210'이라는 인쇄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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