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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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전쟁 중 부상당한 젊은 병사가 장교의 도움을 받는 장면을 묘사한 컬러 일러스트. 앞면에 인쇄된 텍스트는 안드레 게데라는 12세 소년이 부상당한 부사관을 도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뒷면에는 1915년 11월 21일에 마르세유에 있는 알베르트 씨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우표와 날인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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