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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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에서 한 병사가 국수를 집어 들다가 넘어지는 장면을 묘사한 명함입니다. 주변의 동료들과 장교들이 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 '국수: 사고'가 있으며, 뒷면에는 1917년 8월 16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마르세유의 하르몬트 씨에게 보내졌고, 붉은 우표와 부르지에르의 우체국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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