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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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교수복을 입은 인물을 파괴하는 풍자적인 그림으로, '또 132일, 도주 + 369 인기척이야'와 ' Vive la class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1919년 6월 21일에 '샤모니'로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공사와 추억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표와 날짜는 알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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