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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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명함으로, 파란 군복을 입은 수병이 구명등을 들고 있으며, '내 사랑하는 클라스, 오랫동안 기다리셨네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하단에는 '내일 아침보다 더 빨리!'라는 문구가 있음. 뒷면에는 살렌스에 있는 피에르 아제론 씨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913년 9월 21일 툴루즈의 우표와 '명함'이라는 도장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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