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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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엽서로, 두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첫 번째 장면은 두려워하는 인물들이 앉은 남자 앞에 서 있는 모습이며, '브라보 아도르프! 굴리에메는 이제 겁쟁이뿐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두 번째 장면은 영혼들이 머리뼈를 든 채 있는 모습이며, '영혼들'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발행사 '생디니 박물관'과 주제 '1871년 파리 공화국'이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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