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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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의 블란단 주둔지 입구를 보여주는 우표 카드로, 여러 병사들이 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문은 깃발과 문구로 장식되어 있다. 뒷면에는 1911년 2월 15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편지는 생-디니에 거주하는 모라리 씨에게 보내졌고, 주둔지와 수감자의 석방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표로 10센트 '프랑스 공화국'이 오른쪽 상단에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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