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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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엽서로, 병사들이 다리를 건너며 '우리는 계급의 다리를 건널 것이다'라고 외치는 만화를 묘사합니다. 아래쪽 병사는 '한 번만 틀렸어, 나의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0년 5월 5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사랑하는 푸아르 부인과 아름다운 형님'이고, 서명은 '파테바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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