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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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9월 19일에 불타는 리메 대성당의 예술적 그림으로, 짙은 연기와 화살표 위에 독일 깃발이 보인다. 하단에는 인쇄된 글 '리메(마른) - 진정한 예술 보물인 대성당, 독일군에 의해 1914년 9월 19일에 불타 버렸다.'가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루프, 8번 루 페리에트 거리, 159, 루 생마르세 - 파리'와 편지와 주소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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