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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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입은 프랑스 병사의 모습을 묘사한 사진으로, 캡을 쓰고 파이프를 피우며 새를 들고 있다. 상단에는 '페름 귀환'이라는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1919년 7월 17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폴리네 롤린' 여사로, 루브르에 보내졌으며, '파리' 인감과 '트레비스 우체국 1919년 7월 18일'이라는 날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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