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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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건물 앞에서 군인들이 복무복을 입고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로, 일부는 통에 물을 떠서 목욕하고 있고, 다른 이들은 관찰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 '군대 장면 피투의 목욕'. 뒷면: 파리의 마르셀 레소즈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 5센트 우표와 '낸트 1905년 6월 10일'이라는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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