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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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로 그린 그림으로, 여성과 어린이, 성인을 도우며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뒷면에는 프랑스 국가 구조의 날의 우표가 있으며, 1911년 11월 23일에 마리우스 벨루즈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다. 보르주외(아인)의 우표와 낙인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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