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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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시기 프랑스 선전 엽서로, 독일 군인이 도시를 태우고 있는 모습과 사업가가 상자를 든 모습을 보여주며, 텍스트는 '기억하라! 이 보체가 죽이고, 태우고, 약탈했으니 결코 잊지 말라!'라고 적혀 있다. 뒷면에는 'monsieur sully hoiré'에게 'O. 40c la Danzanie'에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1908'년 날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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