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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인이 날개가 있는 손으로 장식된 바퀴 위에 균형을 잡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일러스트레이션 우편엽서입니다. 인쇄된 텍스트는 'I. — 행운의 바퀴. 나는 행운을 가져다주네.' 뒷면에는 'monsieur Fernand Patric Corbeaud, Paris'로 손글씨로 된 주소와 'Correspondance.'라는 문구가 있으며, 외국 서신 수령에 대한 경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센트 분량의 우표가 찍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