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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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의 생미셸 산을 검은색과 흰색으로 묘사한 사진, 거센 파도와 위용 있는 수도원의 윤곽이 보임. 뒷면에는 '사랑하는 부모님께'라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생미셸 산에 도착한 이야기와 그 장관에 대한 감탄이 기록되어 있음. 수신지는 코르레즈의 레 세레 씨에게 보내짐. 우표와 날짜 찍음은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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