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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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뢰에서 나폴레옹과 그의 병사들을 묘사한 기념 조각으로, 인서션 '두려워하지 마시오, 내 친구들, 나를 죽일 총알은 아직도 녹지 않았다'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892년 7월 15일에 파리의 Mme E. Guilloncœur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우표가 몬테뢰에서 낙인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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