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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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페인 성당에 위치한 130대 부대의 전사 기념물로, 베르됭 전투 중 독일군의 최전선을 표시하고 있다. 레네 파리스가 조각한 사자상이 전투 부대의 이름이 새겨진 기반 위에 놓여 있다. 뒷면에는 베르됭 출판 정보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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