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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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입힌 우표로, 무늬가 있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비둘기를 들고 작은 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묘사한 우표입니다. 배경에는 바람개비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5년 5월 25일에 마르세유에서 '체즈 레스 파렌티, 15 루 드 뮈제' 주소로 발송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마르세유'의 낙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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