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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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아래 여성과 아이들이 있는 해변 장면. 여성은 아이를 안고 있고, 다른 아이는 서 있으며, 세 번째 아이는 누워 있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 '루소몽 미술관 빅토리네 드몽-브레톤 해변'. 뒷면: 마리 아볼리오에게 낸폴레스로 보낸 손글씨 주소, 녹색 9센트 우표, 1905년 4월 1일 파리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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