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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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 아래 낭시 역의 전경을 담은 풍경엽서로, 뒷배경에는 세인트 레옹 성당과 스타니스라스 번화가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마리 레페브르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손으로 쓴 날짜가 있지만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앞면 하단에는 출판사 'Maison des Magasins Réunis, 낭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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