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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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난투아의 전경으로, 뒤에는 호수가 있고 중심에는 교회가 있으며, 앞에는 나무들이 테두리처럼 보입니다. 뒷면에는 출판사 '현대 인화'와 파리 주소가 표시되어 있으며, 1939년의 우표와 클루니의 날짜 인감이 있습니다. 손으로 쓴 글에는 '자라나는 여정, 주라 지방'과 '난투아 (아인) - 전반적인 모습과 그 호수 (여름철 역)'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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