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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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크 낭티에가 그린 샤테아우루 목작 부인의 초상, 마르세유 롱샹 박물관에 전시됨. 그림은 로코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공작부인으로, 켜진 факел을 든 모습을 묘사함. 뒷면에는 발행사 레비와 누르데인, 파리 레텔리에 거리 44번지, 우편료와 서신 작성 요금이 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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