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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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크 낭티에가 그린 샤테아우루 공작부인의 초상이 마르세유의 롱샹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공작부인이 고전적인 복장을 하고 켜진 факел을 든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다국어로 표기된 유니버설 포스탈 연합 출판사의 정보가 있으며, 독일어로 '차테아우루 공작부인'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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