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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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에서 바위 언덕 위로 흐르는 폭포의 사진으로, 아래쪽에는 연못이 보인다. 뒷면에는 '따뜻한 프랑스', '코트다즈юр', '니스 (알프스마리티메)', '성채의 폭포'라는 인쇄된 문구와 6월 6일 21년에 '마르셀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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