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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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된 건물이 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강변의 전경이 보이는 우표카드로, 제목은 '우리의 풍경'이다. 뒷면에는 'M. A. 페인, 47번 차티 대로, 파리 17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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