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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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과 흰색 줄무늬 수영복을 입은 여인이 해변에서 손을 뻗으며 서 있는 모습을 담은 우표이다. 제목 '저녁 바람'은 하단에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Étienne Jatureau에게 보낼 주소가 손으로 쓰여 있고, 프랑스 공화국 우표와 1900년 7월 5일 파리의 찍은 날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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