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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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가지 위에 앉아 있는 두 마리의 파란새를 자연주의적으로 묘사한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출판사인 '아동국가위원회', 파리 8구 프랭클린 데이비드 루스벨트 대로 51번지, 그리고 '요정의 파란새' 시리즈, 번호 55라는 인쇄된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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