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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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많은 하늘 아래 오스텐데 해변의 생동감 있는 전경, 객실과 산책객이 보인다.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독일어로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50센트의 녹색 우표, 1938년 8월 20일 오스텐데의 우체국 도장, 파리의 마담 반 반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BEZOEKTE OOSTENDE'라는 문구와 출판사 'En. Thill, 브뤼셀'의 이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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