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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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앵 상고법원의 전경, 'COUR D'APPEL'이라는 문구가 입구 위에 새겨진 웅장한 건물, 나무로 둘러싸인 포장된 거리 앞에 위치함. 배경에는 아미앵 대성당의 윤곽이 보임. 뒷면에는 손글씨로 'P.S. 저는 여러분께 진짜 부illon 허브가 오직 빨간 상태만에 판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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