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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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이-레-모니알의 바이시티온 성당을 보여주는 우표, 하단에 손으로 쓴 글 '당신의 차례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이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투울루즈의 미스 루이즈 게르베셰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7센트 분량의 녹색 우표와 1908년 10월 23일 '파레이-레-보아'의 우체국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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