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파리의 에토일 앙크 드 트리옴페 아래에 위치한 '알레인 솔데이트'의 무덤을 보여주는 사진. 무덤에는 새겨진 문구 '여기서 프랑스 군인이 조국을 위해 1914-1918년 전쟁에서 목숨을 잃었다'가 있음. 뒷면에는 1921년 4월 4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는 칼바도스 주 빌레에서 파리로 발송되었으며, 20센트 우표와 비커 루고(파리) 우체국의 날인도 함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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