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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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성심 성당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흰색 돔이 화단이 있는 정원 위를 지나간다. 뒷면에는 '모미 반부브'에게 베운토프(레레스, P56)로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56년 7월 27일 파리의 우표와 날인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발행사 'Ganycolor'는 오른쪽 하단에 인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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