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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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책을 파는 서점상인들이 있는 파리의 풍경을 묘사한 사진입니다. 시대에 맞는 옷차림의 행인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쿨루즈에 있는 레네 라포르트 씨에게 보내는 명함이며, 10 센트 스탬프와 1908년 8월 20일 파리의 날인이 찍혀 있습니다. 손글씨로 적힌 내용에는 좋은 축복과 친구의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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