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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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전경, 하단에 '노트르담 대성당'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음. 뒷면: 'Une Parisienne'이라는 손글씨로 쓰인 텍스트가 있으며, 파리의 날씨를 '매우 견딜 수 있는' '세상의 즐거운 비가 내리는 날씨'라고 묘사함. '마담 드 폰탕스, 몽테리마르 드ROME'에게 보내는 주소가 있음. 녹색 15센트 우표 두 개, '파리 1903년 12월 28일'의 낙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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