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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국무위원회 모습, 지나가는 사람과 말을 탄 차량이 보인다. 앞면에 손글씨로 쓰인 텍스트: '내 사랑 마르셀, 내가 답장을 기다리고 있어. 너가 친절하게 브르타뉴의 명함 몇 장 보내줄 수 있다면 좋겠어. 나는 파리에서 몇 장 보내줄게. 너를 많이 안아. 가브리엘-롤레스'. 뒷면: 마르셀 레瑙 씨께 생트브리우크(코트뒤누아르)에 보내는 주소, 붉은 우표와 '파리 1908년 5월 13일 데알마그네'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