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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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세크르코어 성당을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거리에서 두 남자가 앞부분에 걷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세인)에 있는 미스 부르골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현재 시간의 수업'이라는 문구와 1929년 5월 29일 빌레유스의 낙인이 있다. 왼쪽 상단에 붉은색 20센트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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