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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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성심성당을 바라보는 사진으로, 전면에는 건설 중이거나 헐려진 건물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푸테아우에 거주하는 플라나데 씨 부부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911년 5월 6일'이라는 날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25센트 우표 두 개가 낙인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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