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황금빛 사진으로, 앞면에는 대성당이 나무 길 사이에 배경으로 보이고, 앞에는 여성 조각상이 기둥 위에 있다. 뒷면에는 마리아 오테르에게 파리로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40센트의 프랑스 우표와 1928년 4월 26일 파리 우체국 인감이 찍혀 있다. 발행사는 '에디션 드 아트 YVON'으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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