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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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의 흑백 사진으로, 성당의 입구와 종탑이 연못에 반사되어 있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씨로 'M. 마르셀 페라울트'와 'M. 앙리 포르셰'에게 보내는 주소가 적혀 있으며, 출판사 '에디션 드 아트 마르텔, 파리'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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