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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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알 수 없는 병사 기념물의 전경, '이곳에 프랑스를 위해 목숨을 바친 병사가 묻혀 있다'라는 문구와 앞면에 꽃다발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1917년 11월 2일 파리에서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클레어'라는 이름의 수신자에게 보내졌으며, 서명과 함께 '『포트의 감시』라는 제목의 독백'이라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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