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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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1월 29일 파리의 홍수 장면, 물에 잠긴 로얄 다리 위를 모터보트가 지나감. 뒷면에는 수필로 쓰인 주소 'M. 페랑드 페로론에게, 수삭-레-eglises(샹트네)'와 '생수피스데스레'의 우표 낙인이 있음.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가 파리에서 낙인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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