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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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세인트-에티엔-두-몽 성당 내부를 보여주는 우표카드로, 거대한 나선형 계단과 유리창이 특징입니다. 뒷면에는 레너의 Madame F. Beaumont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 41센트 우표와 1927년 5월 28일 파리 117번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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