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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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성심 성당의 전체 모습을 흑백으로 인쇄한 것입니다. 뒷면에는 마담 키투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딸의 병원'이라는 문구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5센트 분량의 녹색 우표가 있으며, '파리 7월 26일'이라는 낙서가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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