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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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정면을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당시의 자동차와 보행자가 있는 광장이 보인다. 뒷면에는 대성당에 대한 경탄을 표현한 손글씨가 있으며, 12센트 분량의 포스트마크인 아비뇽 다리가 새겨진 도장이 1957년 4월 29일 파리에서 찍힌 것이다. 출판사는 '리나-파리 - 에디션 노자리스'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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