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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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전경을 흑백으로 담은 사진으로, 시내, 노트르담 대성당과 여러 다리들, 그 중에서도 뉴 다리와 아르코ле 다리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M. 데니스 베스데마레에게 보낸 손글씨가 있으며, 1958년 5월 16일 파리 우표와 '경건한 사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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