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부울롱느 숲의 호수를 둘러싼 숲과 푸른 섬을 바라보는 풍경으로, 손으로 쓴 글 '사랑하는 보르 여사께, 건강을 기원하며, 가족분들께 인사드리고, 세르반 씨께 인사 전합니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G. 세르반의 주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1913년 8월 26일에 찍힌 붉은 색의 공화국 우표와 '파리 17구'의 발송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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