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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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성심성당의 모습, 거대한 돔과 탑이 보이며, 발코니나 다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뒷면에는 '부베 여사, 브리세이(만슈)'에게 보내진 명함이며, '파리에서 따뜻한 추억'이라는 손글씨 메시지와 수신자의 주소가 적혀 있다. 우표와 날인 도장은 알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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